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 때문에
모공이 막혀 화장도 안먹고
공들여 두드려둔 쿠션이
시간이 지날수록 들뜨고 텁텁해진다면
모공케어를 해야할 때!
패치 앞뒤에 스티커를 제거하고 15분간 붙여만주면
이렇게 피지가 녹아나오는데요.
자극없이 깨끗이 지워지듯 모공이 살아나니까
너무 편하고 좋네요.
벌써부터 비슷한 제품들이 쏟아져나오던데
그만큼 효과적이라 그런것같아요.
주 1회만 해도 벌써 티가 나더라고요.
앞으로도 모공케어템으로는
클린포어 클리어 패치 제품 비치해두고 사용하려고요.
클렌징 오일이나 다른 클렌져로는 안되던
블랙헤드도 지워낼 수 있으니 만족해요!